한림대학교,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양자컴퓨팅 공동연구센터」설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작성자 : 글로컬대학
  • 조회수 : 3
  • 작성일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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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양자컴퓨팅 공동연구센터」설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연구협력·인재양성·정부사업 공동연구를 통해 강원권 양자컴퓨팅 기술 혁신거점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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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림대학교-한국전자기술연구원 CI>

 

□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원장 노건기)과 양자컴퓨팅 분야의 연구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림대학교 내에「한림대-KETI 양자컴퓨팅 공동연구센터」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 역량과 교육 인프라를 결합하여 양자컴퓨팅 및 양자기술 분야의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국가 양자컴퓨팅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림대학교 내‘한림대-KETI 양자컴퓨팅 공동연구센터’설치 및 공동 운영 ▲상호 연구 인력 교류, 겸임교수 발령 등 인적 교류 ▲양자컴퓨팅 연구·기술 정보 교류, 양자정보기술 교육, 차세대 양자기술 개발 협력 ▲양자 연구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산업 데이터 양자컴퓨팅 전환·활용 지원 플랫폼' 사업 등 대형 국책 사업의 연구 협력 및 성과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강원권에 구축 예정인 대형 AI데이터센터에 기반한 양자컴퓨팅 관련 연구개발 사업 수주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한림대학교 AI융합연구원 내에 설립 될 한림대-KETI 양자컴퓨팅 공동연구센터는 대학과 전문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연구개발과 교육을 수행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공동연구센터는 대학원 교육과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 공동 연구과제 발굴, 기업 협력 확대를 통해 강원권 양자기술 생태계 조성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이번 협약을 통해 한림대학교는 글로컬대학30 사업과 연계한 첨단분야 산학연 플랫폼 구축을 본격화한다. 양 기관은 국가 양자기술 전략과 디지털전환 정책에 발맞춰 정부 연구개발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수행함으로써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양자컴퓨팅 기술의 실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다.

 

□ 한림대학교는 지난 6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고 KETI와‘산업 데이터 양자컴퓨팅 전환·활용 지원 플랫폼’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해당 사업은 총 169억원이 투입되는 기반구축 사업으로, AI와 양자컴퓨팅을 융합한 미래 산업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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