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뇌혈관질환선도연구센터, '2026년 RLRC 상반기 국제 포럼' 성황리 개최
  • [행사]
  •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 조회수 : 6
  • 작성일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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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뇌혈관질환선도연구센터, '2026RLRC 상반기 국제 포럼' 성황리 개최


- 글로벌 네트워크 확충과 데이터 공유 성과로 이틀간 행사 성공적 마무리



<사진: 국제 컨퍼런스 ‘The 3rd RLRC International Week AI for Disease Lifecycle Management’ 현장>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528() 학내 의료바이오융합연구원 회의실에서 국제 포럼 ‘The 3rd RLRC International Week AI for Disease Lifecycle Management: Innovations Across the Disease Lifecycle : From Prediction to Recovery’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질병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혁신: 예측에서 회복까지(Innovations Across the Disease Lifecycle : From Prediction to Recovery)’를 주제로, RLRC(Regional Leading Research Center) 센터 내 그룹 간 융합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역 기반을 넘어 해외 초청 연사들과 최신 연구와 데이터를 상호 교환하는 한편, 지역 의료 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에는 클로딘 오제(Claudine Auge) 교수(Université de Montréal), 마리-엘렌 부드리아(Marie Hélène Boudrias) 교수(McGill University), 이정훈 교수(Johns Hopkins University)가 참여했다. 국내 연사로는 최가영 교수(한림대학교), 정인철 교수(한림대학교 뇌혈관질환 선도연구센터장)가 함께했으며, 발표 이후 패널 종합 토론 세션이 진행됐다.


<사진: 국제 컨퍼런스 ‘The 3rd RLRC International Week AI for Disease Lifecycle Management’ 기념사진>

 

지난해 4월 첫 포럼을 시작으로 10월 두 번째 포럼에 이어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산학연 협력 기반 거버넌스와 국제 네트워크를 통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에서 임상으로 이어지는 전환 경로를 점검한 뜻깊은 자리로 기록됐다.

 

정인철 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AI를 기반으로 질병의 예측, 진단, 치료, 회복에 이르는 전주기 관리 전략을 폭넓게 논의하고, 해외 연구자들과 최신 연구 성과와 데이터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앞으로도 국제 협력과 산학연 공동연구를 확대해 지역 의료 바이오 산업 발전과 글로벌 수준의 스마트 헬스케어 성과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인철 센터장이 수행 중인 뇌혈관질환 전주기 관리를 위한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 플랫폼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20292월까지 진행되며, 향후 스마트 헬스케어 관련 정책 제안, 국제 협력과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 지역 내 기업과의 기술이전 및 실증사업 연계, 국제 공동 논문 발표 및 교육 프로그램 확장 등 다양한 실효적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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