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아이온팀, ‘2026 모두의 창업 대학리그’ 최우수상·중기부 장관상 수상
  • 작성자 : 글로컬대학
  • 조회수 : 1
  • 작성일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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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아이온팀, ‘2026 모두의 창업 대학리그’ 최우수상·중기부 장관상 수상


- 한림대학교 경영학과 이견직 교수 지도 아래 복지행정 AI 서비스 개발…현장 실증 기반 전국 확장 본격화


<사진: 한림대학교 아이온팀 최우수상 수상 기념사진>

  

□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아이온팀(팀장 이승현, 팀원 김재석)이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 - 모두의 창업 대학리그」에서 최종 2위에 해당하는 최우수상(500만원)을 수상하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획득했다. 본 대회는 대학생 창업팀들이 사업 아이템과 사업화 가능성을 발표하고 경쟁하는 전국 단위 창업대회이다.

 

□ 아이온팀은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의 반복적인 행정업무와 평가 준비를 AI로 자동화하는 서비스 개발사로서 복지시설마다 서로 다른 행정서식과 평가기준을 분석해 문서 작성을 지원하고, 시설에 축적된 데이터를 연결해 행정·평가 업무를 효율화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 아이온팀은 한림대학교 이견직 교수(휴랩 대표)의 지도와 지원 아래 사회복지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또한 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의 ‘Station C Pre-전주기 지원사업’에 참여해 창업아이템 고도화와 시장검증, 사업화를 위한 단계별 지원을 받고 있다.

 

□ 특히 단순 아이디어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복지시설을 방문하며 현장 수요를 검증하고, 이를 사업화로 연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현재 춘천지역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실제 현장 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춘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산하 31개 기관과 서비스 도입을 논의하고 이 가운데 6개 기관의 구매 의향을 확인한 상태다. 또한 복지법인 및 협의회 단위로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한 실증도 진행 중에 있다.

 

□ 아이온팀은 이번 수상을 통해 2,200만 원의 추가 사업화 자금과 차년도 창업지원사업 연계 기회를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춘천을 시작으로 강원권 및 전국의 사회복지시설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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