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융합과학수사학과·한림지능형사회안전연구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교육체계 구축에 나서
  • 작성자 : 글로컬대학
  • 조회수 : 1
  • 작성일 :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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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융합과학수사학과·한림지능형사회안전연구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교육체계 구축에 나서


- 「특별사법경찰 교육체계 설계 및 신임양성과정 개발」 사업 일환 교육교재 개발 방향 논의

- 불법개설기관 근절 위한 수사 전문성 강화 및 현장 중심 교육과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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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특별사법경찰 교육체계 설계 및 신임양성과정 개발」 사업 교육체계 설계 워크숍 기념사진>

 

□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융합과학수사학과와 한림지능형사회안전연구소가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의 수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체계 구축에 나섰다.

 

□ 한림지능형사회안전연구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특별사법경찰 교육체계 설계 및 신임양성과정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 이틀간 교육체계 설계 워크숍을 개최하고 전문교재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특별사법경찰 확대 정책에 발맞춰 불법개설기관 근절에 필요한 수사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의 직무 특성에 맞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 한림대는 불법개설기관 수사 전문가, 변호사, 교육 전문가 등으로 교재편찬 위원회를 구성해 특별사법경찰 교육과정 및 교재 개발 방향과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 워크숍에는 서울경찰청 서울마포경찰서 수사2과 김주영 경정, 조사면담·진술분석 전문기업 ㈜그날 이형근 대표, 메리츠화재 김민성 차장, 경찰대학 정준선 교수 등 수사정보분석 및 관련 실무교육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실제 수사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특별사법경찰의 직무 특성에 맞는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 향후 개발될 신임수사관 교재는 ▲범죄수사실무 기본서 ▲모의수사기록 작성 실습교재 ▲핵심법률지식 모음집 등으로 구성해 발간할 예정이다.

 

□ 또한 융합과학수사학과와 한림지능형사회안전연구소의 범죄수사·과학수사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사정보분석과 포렌식 인텔리전스 등 현장 수사에 활용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해당 교육과정에 접목할 계획이다.

 

□ 공동연구기관이자 글로벌 범죄정보분석 기업 i2 Group의 공식 교육 파트너(Authorized Training Partner)인 ㈜동심우의 경험을 활용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 개발도 추진한다.

 

□ 본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융합과학수사학과 김지온 교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의 업무 특성과 실제 수사 현장을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마련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육과정과 교재 개발을 통해 특별사법경찰의 수사 전문성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이번 사업은 한림대학교 글로컬대학30 지산학 협의체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한림지능형사회안전연구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의 신규 지명자가 실제 수사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신임양성과정을 개발하고,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과 수사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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