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바이오헬스케어융합전공 님세 사티쉬 발라사햅 교수,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사업 선정
- AI 기반 분자 설계 및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차세대 약물 전달 플랫폼 연구 추진
- 기능성(Functional) 약물 전달 기술 개발을 통한 고선택성·고효율 바이오헬스 응용 확대

<사진: 한림대 바이오헬스케어융합전공 님세 사티쉬 발라사햅(Nimse Satish Balasaheb) 교수>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바이오헬스케어융합전공 님세 사티쉬(Nimse Satish Balasaheb) 교수가 2026년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 R&D)에 선정됐다.
개인기초연구사업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기초연구를 지원하여 미래 원천기술 확보 및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대표적인 연구지원 사업이다. 본 과제는 연간 1억 원씩 5년간 총 5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연구를 통해 님세 사티쉬 발라사햅 교수는 기존 약물 전달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높은 선택성을 갖는 번역적(Translational) 약물 전달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표적 선택성과 생체 적합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분자 설계와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을 활용하여 약물 전달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기능성 약물 전달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님세 사티쉬 발라사햅 교수는 “본 과제를 통해 차세대 약물 전달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실제 의료 적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우수한 연구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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