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 강원 리딩기업&미래인재 Round Table」 성황리 개최
- 지역기업 채용 애로 해소 및 실질적 산학협력 방안 논의
- 현장실습·학생 프로젝트·채용 연계 등 협력 기반 마련

<사진: 「2026 강원 리딩기업&미래인재 Round Table」 기념사진>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4월 24일(금), 원주 호텔인터불고에서 「2026 강원 리딩기업&미래인재 Round Table」을 개최하고, 지역기업의 실제 고민을 기반으로 대학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형식적인 산학협력 논의를 넘어, 기업 내부에서 해결이 지연되거나 인력·시간·전문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운 실무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대학의 학생 프로젝트 및 교육과정과 연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업이 체감하는 실무적 어려움과 협력 가능 영역을 중심으로 의견을 도출하는 참여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돼 이목을 끌었다.
참석 기업들은 채용 및 기업 홍보, 직무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개선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인력과 시간 등의 제약으로 인해 일부 과제가 원활히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이러한 과제에 대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및 교육과정 연계 방식에 대해 긍정적 의견이 제시됐으며, 실무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기업과 학생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협력 구조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아울러 현장실습 운영과 관련하여 현실적인 제약이 존재하는 만큼, 단기 과제나 교육과정 기반 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을 통해 단계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도출됐다.
한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기업 의견을 바탕으로 ▲실무 프로젝트 기반 교육과정 운영 ▲기업 맞춤형 과제 발굴 및 학생 참여 연계 ▲현장실습과 채용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협력 모델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영길 한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팀장은 “이번 간담회는 기업의 실제 고민을 출발점으로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기업과 대학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청년들의 실무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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