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경영학과,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사업의 미래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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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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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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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경영학과,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사업의 미래를 그린다


- 한림대 경영학과 김용근 교수, 서울시50플러스재단 학술연구용역 연구책임자 선정

- 1만 명 규모 데이터 분석 통해 인접 시장 확장형사업 고도화 추진

- 전국에 불고 있는 창업붐 연계 및 지역 확산 가능한 중장년 일자리 모델 수립



<사진: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일자리 사업 진단 및 발전 방안 연구 킥오프 단체사진>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경영학과가 서울시 중장년층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지향적인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연구에 착수한다.

 

한림대학교는 최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발주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일자리 사업 진단 및 발전 방안 연구 학술연구용역의 수행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연구는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사업의 수요 부합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급변하는 노동 시장에 맞춘 질적 고도화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연구책임자는 한림대 경영학과 김용근 교수가 맡았다. 또한, J&컴퍼니 김재순 대표와 써드에이지 이보람 대표 등 현장 전문가들이 연구원으로 참여해 산학 협력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연구는 단순한 실태 파악을 넘어, 1만 명 규모의 중장년 수요조사 데이터와 재단의 3년 치 사업 실적 데이터를 교차 분석하는 등 과학적인 방법론을 적용하여 연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용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중장년 대상 일자리 공급 구조를 보완하고, 중장년의 경력과 전문성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인접 시장 확장형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최근 불고 있는 전국의 창업붐과도 연계하고, 향후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는 중장년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정책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 경영학과는 이번 연구 수행을 통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주요 복지·고용 정책 수립에 기여함으로써, 대학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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