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경영학과,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사업의 미래를 그린다
- 한림대 경영학과 김용근 교수, 서울시50플러스재단 학술연구용역 연구책임자 선정
- 1만 명 규모 데이터 분석 통해 ‘인접 시장 확장형’ 사업 고도화 추진
- 전국에 불고 있는 창업붐 연계 및 지역 확산 가능한 중장년 일자리 모델 수립

<사진: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일자리 사업 진단 및 발전 방안 연구 킥오프 단체사진>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경영학과가 서울시 중장년층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지향적인 일자리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연구에 착수한다.
한림대학교는 최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발주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일자리 사업 진단 및 발전 방안 연구 학술연구용역』의 수행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연구는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사업의 수요 부합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급변하는 노동 시장에 맞춘 질적 고도화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연구책임자는 한림대 경영학과 김용근 교수가 맡았다. 또한, J&컴퍼니 김재순 대표와 써드에이지 이보람 대표 등 현장 전문가들이 연구원으로 참여해 산학 협력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연구는 단순한 실태 파악을 넘어, 1만 명 규모의 중장년 수요조사 데이터와 재단의 3년 치 사업 실적 데이터를 교차 분석하는 등 과학적인 방법론을 적용하여 연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용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중장년 대상 일자리 공급 구조를 보완하고, 중장년의 경력과 전문성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인접 시장 확장형’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최근 불고 있는 전국의 창업붐과도 연계하고, 향후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는 중장년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정책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 경영학과는 이번 연구 수행을 통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주요 복지·고용 정책 수립에 기여함으로써, 대학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2026 Hallym Medical Student Research Day 성황리 개최- 예비 의사과학자들의 AI 및 바이오메디컬 연구 성과 한자리에 사진:
한림대 글로벌프론티어리서치센터 강원테크노파크, 의료 바이오 AI 협력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내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과 지역주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림대, AI 진로지원 플랫폼 커리어 인바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학생 아이디어로 서비스 고도화 사진: 커리어 인바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단체사진 한림대학교(총
한림대 경영학과,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사업의 미래를 그린다- 한림대 경영학과 김용근 교수, 서울시50플러스재단 학술연구용역 연구책임자 선정- 1만 명 규모 데이터 분석 통해 인
한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 강원 리딩기업 미래인재 Round Table」 성황리 개최- 지역기업 채용 애로 해소 및 실질적 산학협력 방안 논의- 현장실습 학생 프로
한림대 융합과학수사학과 김지온 교수, 국회 디지털자산 범죄 대응 학술 컨퍼런스 참석 신종 코인 범죄 합동 대응 모색 사진: 디지털자산 범죄의 진화와 금융시장 대응 전략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