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 2026년 1학기 〈도헌포럼〉 특별강연 개최

<사진: 송호근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장>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도헌학술원이 4월 22일(수) 오전 11시 40분부터 학내 교무회의실에서 ‘학문과 소명’을 주제로 2026년 1학기 〈도헌포럼〉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강연에서는 송호근 도헌학술원장이 연사로 나서며, ‘학문과 인생: 내가 살아온 세기전환기 한국사회’라는 제목으로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호근 도헌학술원장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송호근 원장은 한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및 석좌교수, 2022년까지 포항공과대학교 인문사회학부 석좌교수를 지냈다. 이외에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후버연구소 방문교수,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2022년 10월부터는 한림대로 돌아와 도헌학술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송 원장은 제8회 일송상, 제10회 이병주 국제문학상, 제22회 지훈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 현대의 기원을 탐구한 탄생 3부작인 『인민의 탄생』, 『시민의 탄생』, 『국민의 탄생』을 비롯해서 『21세기 지성의 몰락』, 『그들은 소리 내 울지 않는다』, 『의사들도 할 말 있었다』, 『다시 광장에서』, 『정의보다 더 소중한 것』 등 학술 및 사회비평 관련 저서, 소설 『강화도』, 『다시 빛 속으로』, 『꽃이 문득 말을 걸었다』, 『연해주』 등 7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더불어 1991년부터 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겨레신문, 문화일보 등에 700여 편의 칼럼을 게재해 오고 있다.
송호근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장은 “50여 년을 사회질서의 변혁을 위해 줄달음쳐 왔다. 이제 육체는 저물어 가지만 해방을 향한 이상주의는 여전히 푸른 불꽃으로 타오르고 있다. 그 세월에 대한 소회를 여러분께 들려 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초청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 한림대학교 2026-1 도헌포럼 포스터>
〈도헌포럼〉은 과거 한림대학교의 인문학적 전통을 이어온 수요세미나를 계승하여 한국사회의 쟁점을 점검하고 진단하는 학술회의로, 학계 원로 및 저명 교수를 초청해 학문 후속 세대와 학문적 탐구의 열정을 나누고자 기획됐다. 2026년 상반기 도헌포럼은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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